머리 때리고 밀쳐…장애아동 8명 학대한 복지관 치료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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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때리고 밀쳐…장애아동 8명 학대한 복지관 치료사 입건

장애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된 인천 한 장애인복지관의 30대 언어치료사가 아동 8명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10∼12월 인천시 남동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B(11)군 등 장애 아동 8명을 대상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밀치는 등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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