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만료 2주 앞둔 20대 수배자, 터미널 잠복한 경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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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 만료 2주 앞둔 20대 수배자, 터미널 잠복한 경찰에 덜미

여러 건의 범죄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20대 남성이 공소시효 만료를 불과 2주 앞두고 경찰의 추격 끝에 검거됐다.

경찰은 14일 오후 6시30분께 “수배자가 부산에서 여주로 이동 중”이라는 한 피해자의 제보를 접수하고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관련 수배 관서에 A씨의 검거 사실을 통보하고, 신병 이송 여부를 포함한 향후 수사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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