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사주 지급 대상은 처분 예정일 기준 엔씨 및 자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 총 4708명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4일이며, 엔씨 자기주식 계좌에서 대상 직원의 개인별 계좌로 주식 입고하는 방식으로 처분된다.
엔씨 측은 “이번 자기주식 처분은 직원들에게 성과 보상 및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지급 대상자의 계좌로 직접 입고되는 방식인 만큼 주식 가치 희석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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