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2025년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글로벌 식품기업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241개 기업이 참여한 식품 분야 평가에서 풀무원은 국내 식품기업 중 1위로 연례보고서에 등재되며 차별화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쟁력을 증명했다.
사회 부문 역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인적자원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전사 식품 안전 체계를 강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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