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치된 인원은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 등 총 67명으로 이들은 향후 3년간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도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중보건의사를 집중 배치해 도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진료 공백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보건소 진료 의사 인건비 지원 확대, 공중보건의 순회진료 강화, 보건지소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배치 등 지역보건의료 체계 보완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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