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보의 67명 신규 배치…의료취약지 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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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보의 67명 신규 배치…의료취약지 공백 최소화

경북도는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을 시군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등에 배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공보의는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으로 앞으로 3년간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복무하게 된다.

도는 보건의료 취약지역 중심으로 공보의를 배치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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