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력으로 논란에 휩싸인 번역가 황석희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번역을 맡지 않게 됐다.
논란이 불거진 뒤 제작사 에스앤코는 "황석희 번역가가 하차하고 기존 번역을 다른 분들이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황석희의 에세이 '번역: 황석희'와 '오역하는 말들'의 판매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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