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이 오랜만에 로코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김범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20년 만에 로코를 선보이는 소감으로 “본의 아니게 로맨틱 코미디를 처음 하게 됐다.이 작품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 게 아닌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청춘 스타 안효섭과 채원빈 그리고 김범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오는 22일(수) 밤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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