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직무발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과천시는 이동식 과속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한편, 해당 특허는 과천시는 공무원의 직무발명으로 2023년 12월 출원했으며, 기술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올해 3월 최종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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