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소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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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소감 [전문]

배우 문채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뷔 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문채원은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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