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오른쪽)이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펼쳐진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겨, 대회 4강행을 확정한 뒤 원정팬들을 향해 포효하고 있다.
LAFC 드니 부앙가(왼쪽)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막판 PK 동점골을 터트린 뒤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LAFC 손흥민(왼쪽 2번째)이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의 밀착마크를 따돌리고 드리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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