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4·16 생명안전공원' 공정률 14%…공동체시설도 올해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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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4·16 생명안전공원' 공정률 14%…공동체시설도 올해 준공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길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공사가 현재 14%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생명·안전·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2024년 8월 착공한 공동체 복합시설은 올해 8~9월 중 준공될 예정이며, 내부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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