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가족들을 향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누리꾼들은 미국 국적을 선택한 추신수의 두 아들의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하며 욕설 및 패륜적인 악성 댓글을 남겼다고 전해진다.
앞서 지난 1일 추신수의 소속사 스포트레인은 "공인이자 야구인으로서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며 인내해 왔으나, 최근 그 수위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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