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소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했지만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유하진 학생과 20년간 죽음학을 강연한 정현채 교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그리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인공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
빵과 우유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축구를 시작했던 사연과 함께 팬레터 500통씩 받던 전성기 '테리우스' 시절 이야기, 그리고 전 국민을 열광시킨 월드컵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도 이탈리아를 못 간다"는 안정환은 페루자 구단의 방출 통보를 받고 6개월간 무적 신세로 지냈던 이야기 등 전성기 속 예상치 못한 위기들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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