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갤럭시 탭과 폴더블폰 일부 모델의 판매가를 조용히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블릿 제품군에서는 갤럭시 탭 S11 128GB 모델이 799.99달러에서 899.99달러로 100달러 인상됐다.
갤럭시 Z 플립7 512GB 모델 역시 1,219.99달러에서 1,299.99달러로 상승했고, 갤럭시 S25 엣지 512GB 모델 등 일부 고용량 제품도 비슷한 폭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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