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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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행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3)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열리는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뛰었다.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에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의 고지대를 미리 경험할 기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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