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적 변천과 차세대 리더십을 조명하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사단법인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이사장 채예진)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소장 채수홍) 중앙아시아센터는 오는 25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고려인: 새로운 세대, 새로운 연결,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적 형성 과정과 변화를 짚어보고, 귀환 고려인의 국내 재정착 및 한국 사회와의 관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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