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고려인 디아스포라, 한국사회 새 동력으로"…25일 학술회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포의 창] "고려인 디아스포라, 한국사회 새 동력으로"…25일 학술회의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적 변천과 차세대 리더십을 조명하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사단법인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이사장 채예진)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소장 채수홍) 중앙아시아센터는 오는 25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고려인: 새로운 세대, 새로운 연결,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적 형성 과정과 변화를 짚어보고, 귀환 고려인의 국내 재정착 및 한국 사회와의 관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