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자필편지 소감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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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자필편지 소감 [DA★]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문채원이 SNS를 통해 자필편지로 직접 소감을 말했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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