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선거를 목전에 둔 제1야당 대표가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것도 부적절한데, 웃으며 촬영한 기념사진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되면서 당내 분노가 폭발하는 양상이다.
이어 “당이 상가는 아니지만 이런 엄중한 시기에 거기에 가서 희희낙락하는 것은 바른 처신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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