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0.27%)과 서울(0.39%)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지방은 0.03%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흐름을 보였다.
서울은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월세 역시 전국 0.29% 상승했고 서울은 0.51%로 상승폭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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