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조만희 세제실장이 15일 오후 한국경제인협회에 방문해 한경협, 중견기업연합회,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벤처기업협회로부터 올해 세법 개정 건의를 들었다고 밝혔다.
재경부 세제실은 올해 세법 개정 건의를 26곳에서 1천312건 수렴했다.
조 실장은 " 2026년 세법 개정안에 기업·납세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건의 과제는 향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2026년 세법 개정안 마련 과정에서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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