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이동통신사와 제휴한 보안 솔루션인 '서패스'(SurPASS)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서패스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통신사와 제휴해 금융 비대면 거래 중 나타나는 위험 신호를 분석해 금융사기 등 이상 거래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보안 솔루션이다.
한편 토스뱅크는 지난해 금융사고 안심보상제로 총 2천466명에게 19억1천600만원을 보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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