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1.3%, 영업이익은 94% 증가한 수치다.
코나아이는 해외 프리미엄 메탈카드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조정일 대표이사는 "해외 수출과 국내 플랫폼 사업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달성했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글로벌 카드 물량이 집중되는 사업 구조를 감안하면 연간으로도 핵심사업과 신사업 등이 함께 성장을 견인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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