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에서 유대감 없는 유일한 팀”이라더니…무리뉴, 비판 수위 점점 강해진다 “토트넘에 뭘 기대해? 빅클럽 정신없는 패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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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서 유대감 없는 유일한 팀”이라더니…무리뉴, 비판 수위 점점 강해진다 “토트넘에 뭘 기대해? 빅클럽 정신없는 패배자”

아제르바이잔 매체 ‘idman’은 13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의 리더십을 강하게 비판하며, 현재 부진의 원인이 경영진의 결정에 있다고 지적했다”며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과거 토트넘을 이끌었던 사령탑이다.

그는 “토트넘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결승에 진출한 감독들, 심지어 유럽 대회를 우승한 감독들까지도 해고한다.이 구단은 빅클럽의 정신을 가진 적이 없다.성공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패배자들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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