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은 지역 농식품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호찌민 일원에 '2026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에는 횡성을 대표하는 농식품 제조기업 9개 사가 참여해 현지 구매자들과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도모한다.
사전 매칭된 현지 구매자들이 대거 참여해 참여 기업들과 1:1 심층 상담을 진행, 가시적인 수출 협약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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