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글로벌 철강산업이 성공적인 탈탄소 전환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전 세계 철강 업계의 긴밀한 공조와 연대가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포스코의 탈탄소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는 세계철강협회가 철강 산업의 지속가능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으로, 포스코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