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께서는 SNS 달인”이라며 “대변인실 내부뿐만 아니라 지금 전국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데 좀 재치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진행자가 ‘지난달 우리 정부가 이스라엘의 가해 책임 처벌과 관련된 유엔 결의안에 기권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을 하면 되는 것인가’라고 묻자 전 대변인은 “사실은 좀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결의안 기권은 문안의 세부 내용이나 보면 보편적 인권에 관련된 기본 입장도 들어가 있지만 상세 문안 그리고 유사 입장국의 입장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여러 기술적인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적 판단이라 볼 수 있다”며 “반면 대통령의 메시지는 우리가 나아가야 될 방향, 근본적인 가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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