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가 연비와 성능을 동시에 개선한 차세대 굴착기로 고유가 대응 수요를 끌어내고 있다.
HX320을 도입한 고객은 “기존 유압 방식 장비와 비교했을 때 전자식 장비의 연비 개선을 체감하고 있으며 실제 작업 데이터로도 절감 효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고유가 상황에서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최적의 장비”라고 전했다.
HD건설기계 관계자는 “고유가 기조 속에 연비와 성능이 검증된 차세대 신모델에 대한 관심이 국내는 물론 선진시장에서도 높아지고 있다”며 “차세대 신모델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K건설기계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