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규탄하는 오체투지 집회를 열었다.
약 150명의 참가자는 김 감독의 얼굴이 그려진 흰 반팔티를 입고 "부실 수사 담당 엄벌", "발달 장애 가정 보호" 등의 구호를 외친 뒤 바닥에 엎드렸다 일어나기를 100번 반복했다.
이후 가해자 구속영장이 기각되며 경찰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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