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한수원 사장,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은 체코...두코바니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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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수원 사장,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은 체코...두코바니 현장점검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으로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15일 한수원에 따르면 김 사장은 13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체코를 찾아 두코바니 원전 건설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했다.

체코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두코바니 원전 건설 현장을 찾은 김 사장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업 관리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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