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발바닥에 2도 화상을 입고 콘서트를 마쳤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화사가 화상을 입고도 콘서트 무대를 마쳤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DJ 김신영도 깜짝 놀라며 "화상을 입었었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제가 알몸 상태에서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고, 그걸 그대로 밟았다"며 발바닥 화상을 입었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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