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조 역행에 연료 수급 불투명”… 삼척그린파워 ‘암모니아 혼소’ 사업 철회 요구 확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기조 역행에 연료 수급 불투명”… 삼척그린파워 ‘암모니아 혼소’ 사업 철회 요구 확산

정부가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 지원 중단을 공식화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남부발전이 삼척그린파워에서 해당 사업을 강행하면서 지역사회와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했다.

삼척지역 및 기후 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삼척시청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삼척그린파워의 석탄-암모니아 혼소 사업 즉각 철회와 전력거래소의 계약 취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대해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정부는 멈추겠다고 선언했는데 공공기관이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심각한 정책 모순”이라며, “혼소에 투입될 예산을 석탄발전 조기 폐쇄와 지역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에 투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