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영재’ 한노엘이 12세에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영재학교에 입학한 사연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이하 '영재발굴단') 3회에서는 12세에 세계적인 음악가를 배출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대학 영재학교에 합격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피아노 영재’ 한노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피아노 영재' 한노엘과 '가야금 영재' 김영랑 등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이 만들어낸 '진짜 영재'의 성장 스토리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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