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오는 18일 하점면 강화자연사박물관 인근에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강화군은 반려동물 놀이터가 고인돌 유적, 강화자연사박물관과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방문객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반려 인구 증가에 발맞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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