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가 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을 공공 운영으로 전환하며 비용 절감과 처리 효율 개선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올리고 있다.
장자산단 입주 기업들은 공공 운영 전환 이후 비용 부담이 줄어든 점을 체감하고 있으며 향후 사용료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내고 있다.
장자산단 한 입주 기업 관계자는 “운영 방식이 바뀐 뒤 비용이 실제로 줄었다”며 “앞으로 사용료도 더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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