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900만평·64조원 규모의 초대형 국제비즈니스 도시 건설 구상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며 김해를 싱가포르·두바이와 경쟁하는 세계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홍 후보가 내놓은 5대 핵심 전략은 ▲80만평 규모 ‘김해형 글로벌 MICE·컨벤션 복합지구’ ▲230만평 ‘동북아 복합물류 허브’ ▲230만평 ‘물류 AI·로봇 클러스터’ ▲190만평 ‘물류 R&D 공공데이터센터’ ▲170만평 ‘자족형 복합도시’로 구성된다.
물류 허브 구상과 관련해 홍 후보는 “동북아 복합물류 허브가 구축되면 김해는 기존 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고부가가치 미래산업 도시로 전환하며 명실상부한 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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