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 상반기 중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5일 밝혔다.
이어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푸틴 대통령의 방중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이 분야(교육)를 의제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전날부터 이틀간 중국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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