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가드 박지현(26)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 진출한다.
박지현이 정규리그 무대를 밟는다면 한국 선수 3번째 사례가 된다.
2023-2024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그는 해외 무대 도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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