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징역형…방청 외국인들 "정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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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징역형…방청 외국인들 "정의 실현"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 국적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선고 직후 소말리는 법정 구속됐다.

또 다른 외국인도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소말리가 한국에서 외국인들의 평판을 망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 싶었다”며 “오늘 유죄판결이 나와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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