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이 캐나다를 상대로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며 패배를 당했다.
전반 26분 손화연(29·강진 스완스)이 상대 아크 정면에서 상대 수비수 제이드 로즈의 볼을 가로챘다.
한국은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후반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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