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의 사교육 없는 확고한 교육관에 동네 학부모가 걱정의 눈빛을 보냈다.
한 동네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와 한그루의 자녀가 함께 학원에 다니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었다.
한그루는 고민하는 듯했고, 제작진은 "진짜 학원 보낼 생각이 없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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