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은 지난달 29일 SSG 랜더스전 데뷔전부터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외국인 타자 연속 경기 안타 부문 역대 2위에 올라섰다.
시범경기 부진(타율 0.129, 31타수 4안타)도 데일에게는 짐이었다.
이범호 감독은 "스윙도 그렇고 수비하는 자세도 그렇고 야구에 대한 마인드도 그렇고 잘할 것 같아서 뽑은 것이지 무조건 야수이기 때문에 뽑은 게 아니"라며 "타율 2할 7~8푼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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