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앞두고 시민단체 '생명안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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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 앞두고 시민단체 '생명안전법' 제정 촉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시민단체들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시민단체 생명안전동행은 이날 오전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재난참사피해자연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등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뿐만 아니라 이태원 참사,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에서도 수습 과정에서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며 생명안전기본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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