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에 맞은 감독, 뺨 최소 7곳 골절…다행히 '수술'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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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타구에 맞은 감독, 뺨 최소 7곳 골절…다행히 '수술'은 피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크레이그 앨버나즈 볼티모어 오리올스 감독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턱뼈 골절은 물론 뺨에 최소 7곳의 골절상을 입었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앨버나즈 감독은 먼저 사무실로 몰래 들어가 아내 제네비브와 세 자녀(C.J, 노먼,지지)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상태가 그리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알렸다'며 '가족들은 C.J의 야구 경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라디오로 경기 중계를 듣고 있었지만, 이미 구단 관계자들로부터 연락받아 앨버나즈 감독의 상태에 대한 소식을 전달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큰 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앨버나즈 감독은 현장에 바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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