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감독 정주리)로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차세대 충무로 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칸국제영화제 초청이라는 값진 결실을 본 김도연이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을 '도라' 속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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