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의 2025~2026시즌은 사실상 실패로 마무리됐다.
지난 시즌 토트넘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선물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향한 손흥민(LAFC)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로메로는 의욕적으로 새 시즌을 열었으나 스탯은 처참하다.
빅터는 “토트넘은 반드시 로메로에게 투자한 돈을 회수하고 싶어할 것”이라며 이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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