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금융상품 가운데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4조5천억원 늘었지만, 시장형 상품은 3조7천억원 줄었다.
한은 관계자는 "지방정부의 재정집행 대기 자금이 늘면서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증가했다"며 "시장형 상품의 경우 발행 여건 악화와 조달 수요 감소로 양도성예금증서(CD) 발행량이 줄면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현금·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 예금만 포함하는 좁은 의미의 통화량 M1(1천357조8천억원)은 전월보다 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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