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KB금융그룹이 고령층 운전자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4월 16일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이동권 지원 등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회공헌 사업에는 6억원이 투입된다.
KB금융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한 심리상담 및 의료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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