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소상공인의 공공시설 입점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제한경쟁입찰이 도입된다.
그동안은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사람이 낙찰받는 최고가 낙찰 방식과 지역 제한 방식만 운영해 자금력이 부족한 청년들이 공유재산을 이용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청년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제한경쟁입찰을 도입해 이들이 공유재산을 활용,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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