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수적 우세에도 캐나다에 패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FIFA 랭킹 19위)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캐나다 여자대표팀(FIFA 랭킹 9위)과의 ‘FIFA 시리즈 2026’ 2차전에서 1-3으로 졌다.
전반을 1-1로 마친 한국은 후반 시작 5분 만에 추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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